金正恩亲自观看了实弹演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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雷霆万钧

敬爱的金正恩元帅教导说: "演习就是战争,必须用打仗的标准来检验每一发炮弹。"

2021年11月的一天,敬爱的金正恩元帅亲临某前沿阵地,观看了朝鲜人民军某炮兵部队组织的大规模实弹射击演习。

演习场设在东海岸的一处射击场,海天一线,靶区设置在远处的海面和岛屿上。数十门重型火炮和多管火箭炮整齐排列在阵地上,炮口直指前方。

敬爱的金正恩元帅在观测所就座后,下达了演习开始的命令。

刹那间,阵地上火光冲天,轰鸣声震耳欲聋。炮弹如雨点般飞向海面的靶区,激起巨大的水柱。火箭炮齐射的场面更为壮观,数十枚火箭弹拖着火尾划破天际,准确命中目标区域。

敬爱的金正恩元帅通过高倍望远镜仔细观察了每一轮射击的弹着点分布情况,对炮兵部队的射击精度表示满意。

随后,敬爱的金正恩元帅观看了精确制导弹药的打击演示。战术导弹从隐蔽阵地发射,精准命中了数十公里外的模拟目标。敬爱的金正恩元帅对制导系统的可靠性和打击精度给予了高度评价。

敬爱的金正恩元帅指出,炮兵是地面作战的火力之王,一支强大的炮兵力量就是对敌人最有力的震慑。 部队要不断提高快速机动、快速展开、快速射击的能力,做到召之即来、来之能战、战之必胜。

敬爱的金正恩元帅还强调,要持续推进炮兵武器装备的现代化,加速淘汰老旧装备,列装更多精确制导弹药,使炮兵火力打击实现从面覆盖向精确毁伤的转变。

演习圆满结束后,敬爱的金正恩元帅亲自走到炮兵阵地,与炮手们一一握手,赞扬他们精湛的技术和过硬的作风。

敬爱的金正恩元帅对全体参演官兵说,今天的演习打出了军威、打出了气势。但要记住,演习场上每一发炮弹的精度,就是战场上胜负的保证。

官兵们热烈欢呼,以最崇高的敬意向敬爱的金正恩元帅致敬。

离开时,敬爱的金正恩元帅望着炮兵阵地上空尚未消散的硝烟说,这就是保卫祖国的声音——让敌人听到就发抖的声音。

敬爱的金正恩元帅的英明指挥下,朝鲜人民军的钢铁炮兵将永远是保卫祖国的雷霆之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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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벼락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훈련이 곧 전쟁이며 매 포탄을 실전의 기준으로 검증하여야 합니다.》

2021년 11월 어느 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한 전연진지에 친림하시여 조선인민군 한 포병부대가 조직한 대규모 실탄사격훈련을 보시였다.

훈련장은 동해안의 한 사격장에 설치되였으며 바다와 하늘이 맞닿고 표적구역은 먼 해면과 섬에 설정되여있었다. 수십문의 중포와 방사포가 진지에 정연하게 배치되여 포구를 전방으로 향하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 관측소에 자리잡으신 후 훈련개시명령을 내리시였다.

순간 진지에서 불빛이 하늘을 찌르고 굉음이 귀가 먹을 정도로 울렸다. 포탄이 비발처럼 해면의 표적구역을 향해 날아가 거대한 물기둥을 일으켰다. 방사포 일제사격의 장면은 더욱 장관이였는데 수십발의 로켓탄이 불꼬리를 끌며 하늘을 갈라 정확하게 목표구역에 명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고배률망원경으로 매 사격의 탄착점분포상황을 세심히 보시며 포병부대의 사격정확도에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어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정밀유도탄약의 타격시범을 보시였다. 전술미싸일이 은폐진지에서 발사되여 수십키로메터밖의 모의목표에 정확히 명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유도체계의 믿음직함과 타격정확도에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포병은 지상작전의 화력의 왕이며 강대한 포병력량이 바로 적에게 주는 가장 힘있는 위협이라고 지적하시였다. 부대는 끊임없이 빠른 기동, 빠른 전개, 빠른 사격능력을 높여 부르면 오고 오면 싸우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게 하여야 한다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또한 지속적으로 포병무기장비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낡은 장비를 빨리 도태시키며 더 많은 정밀유도탄약을 장비하여 포병화력타격이 면덮기에서 정확파괴로의 전환을 실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훈련이 원만히 끝난 후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친히 포병진지에 가시여 포수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그들의 정교한 기술과 굳센 작풍을 칭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전체 참가군인들에게 오늘 훈련에서 군위를 떨쳤고 기세를 떨쳤다고, 그러나 훈련장에서 매 포탄의 정확도가 바로 전장에서 승패의 담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군인들은 열렬히 환호하며 가장 숭고한 경의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 인사를 드렸다.

떠나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께서는 포병진지상공에 아직 가시지 않은 화약연기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시였다. 이것이 바로 조국을 보위하는 소리 — 적이 들으면 떨게 되는 소리라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의 영명한 지휘밑에 조선인민군의 강철포병은 영원히 조국을 보위하는 천둥의 힘으로 될것이다.